코스 소개
전주는 유네스코 음식창의도시로 지정된 도시로, 비빔밥과 콩나물국밥, 막걸리 한 상 문화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코스는 서울 센트럴시티터미널에서 고속버스로 출발해, 한옥마을과 남부시장, 삼천동 막걸리골목을 걸으며 전주 대표 음식을 끼니마다 하나씩 맛보는 3박4일 맛집 여행 코스 입니다.
1일차는 경기전·전동성당을 둘러본 뒤 전주비빔밥으로 점심을 먹고, 한옥마을 길거리 간식, 전통술박물관·오목대를 거쳐 떡갈비 저녁, 청연루 야경으로 마무리합니다.
2일차는 콩나물국밥과 모주로 아침을 시작해 향교·한벽당·자만벽화마을을 걷고, 칼국수 점심, 교동미술관, 남부시장·청년몰 구경, 피순대 저녁으로 이어집니다.
3일차는 오전에 한복을 입고 한옥마을을 걸은 뒤 근처 한울밥상에서 전주 한정식으로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걸어서 전라감영과 전주객사(풍패지관), 객사길을 둘러본 다음, 택시로 삼천동 막걸리골목에 가서 주전자 막걸리와 안주 한 상을 즐기고 택시로 숙소에 돌아옵니다.
4일차 오전 풍년제과에서 초코파이를 기념품으로 사고, 다른 집 비빔밥으로 점심을 먹은 뒤 고속버스로 서울에 돌아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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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전위치 확인인기 6위
₩6,000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의 어진(초상화)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곳으로, 1410년에 처음 세워졌고 '경기전'이라는 이름은 세종 때 붙었습니다. 정유재란 때 불탄 건물을 1614년에 다시 지었으며, 1991년 사적으로 지정되었습니다. 정전 북쪽의 조경묘는 전주 이씨 시조의 위패를 모시려고 1771년에 지은 사당입니다. 드라마 촬영지로도 알려진 대나무 숲과 돌담길이 있어, 한복을 입고 전동성당과 함께 둘러보기 좋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전주전동성당위치 확인
무료조선 시대 천주교 신자들이 처형된 풍남문 밖 순교 터에 세운 성당으로, 사적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프랑스 보두네 신부가 1908년 공사를 시작해 1914년에 완공했고, 서울 명동성당을 설계한 프와넬 신부가 설계를 맡았습니다. 회색과 붉은 벽돌로 지은 비잔틴·로마네스크 혼합 양식으로, 호남에서 처음 지어진 로마네스크 양식 건물입니다. 경기전 바로 건너편에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한국집위치 확인
₩29,0001952년 문을 열어 3대째 전통을 이어 오는 전주비빔밥 전문점입니다. 한옥을 식당으로 고쳐 아름다운 마당이 있고, 전주한옥마을·경기전과 가까워 첫 끼로 들르기 좋습니다. 사골 육수로 지은 밥에 콩나물과 황포묵 등 여러 나물을 올린 전주비빔밥을 맛볼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사골 육수로 지은 밥에 콩나물·황포묵·육회(또는 볶은 고기)·달걀노른자 등 여러 나물을 얹어 고추장에 비벼 먹는 전주의 비빔밥입니다.
먹는 법 놋그릇이나 돌솥에 담겨 나오는 경우가 많고, 콩나물국이 함께 나오기도 합니다.
참고 가격 비빔밥 ·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전국 평균 ₩10,314 (2026-08)
전북 전주 한옥마을위치 확인인기 1위
무료풍남동 일대에 700여 채의 한옥이 모인 국내 최대 규모의 전통 한옥촌이자, 전국에서 유일하게 도심 속에 있는 한옥마을입니다. 1910년대부터 조성되기 시작했고, 경기전·오목대·향교 같은 문화재와 20여 곳의 문화시설이 곳곳에 있습니다. 태조로와 은행로에는 길거리 간식 가게가 많아 걸으며 조금씩 맛보기 좋습니다. 밤에는 태조로의 청사초롱과 담장 조명이 켜져 야경도 볼 만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전주 전통술박물관위치 확인
무료한옥마을 안에 있는 공립 박물관으로, 한국 전통주를 주제로 전시합니다. 집에서 빚던 가양주와 누룩, 술 빚는 과정을 볼 수 있고, 전통주 교육과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합니다. 지역 양조장을 돕기 위해 전주 전통주를 박물관 안에서 판매하고 있어, 저녁에 막걸리·모주를 맛보기 전에 들르기 좋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오목대위치 확인
무료한벽당과 전주향교 북쪽, 벼랑처럼 솟은 언덕 위에 있는 곳입니다. 1380년 이성계가 운봉 황산에서 왜구를 무찌르고 돌아가던 길에 조상인 목조가 살던 이곳에 들러 승리를 자축했다고 전해집니다. 뒤에 고종 황제가 직접 쓴 '태조고황제주필유지' 비석이 세워졌습니다. 언덕 위에서 한옥마을 지붕들이 한눈에 내려다보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교동떡갈비위치 확인
₩39,000한옥마을 은행로에 있는 2층 한옥 식당으로, 떡갈비를 대표로 내는 곳입니다. 떡갈비 외에 전주비빔밥·육회비빔밥·꼬막비빔밥도 있고, 점심에는 떡갈비와 물냉면을 함께 내는 점심 특선이 있습니다. 한옥마을 안이라 저녁을 먹고 청연루까지 걸어가기 좋습니다.
소갈비나 돼지갈비 살을 곱게 다져 양념한 뒤 넓적하게 빚어 구운 요리입니다.
이름 유래 갈빗살을 다져 떡을 치듯 치대어 모양을 만든 데서 이름이 붙었다는 설이 있습니다.
먹는 법 상추 등 쌈 채소에 싸 먹거나 밥반찬으로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천교 청연루위치 확인인기 10위
무료한옥마을(교동)과 서학동을 잇는 남천교 위에 세운 팔작지붕 누각입니다. 다리는 옛 무지개다리(홍예교) 모양을 살린 아치형으로, 길이가 82.5m입니다. '청연루'라는 이름은 전주 8경 중 하나인 '한벽청연'의 한벽당과 짝을 이루도록 붙였습니다. 해가 진 뒤 조명이 켜지면 전주천 바람을 맞으며 쉬어 가기 좋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라한호텔 전주위치 확인
₩99,000전주한옥마을까지 걸어서 3분 · 1박 보통 ₩10만원대 (등급 기준 · 실제 가격은 아고다에서 확인)
아고다에서 예약하기부킹닷컴 예약하기 →라한호텔 전주위치 확인
🍲 아침 추천: 전주왱이콩나물국밥전문점 · 걸어서 8분 · 식사 약 50분 (호텔 조식이면 건너뛰세요)
한옥마을에서 걸어서 10분 거리, 동문길에 있는 콩나물국밥 전문점으로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입니다. 메뉴는 전주식 콩나물국밥 하나라 음식이 빨리 나오고, 오징어를 추가해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생강·대추 등을 넣고 끓인 모주를 한 잔씩 곁들이며, 매일 아침 7시에 문을 여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콩나물을 넣고 끓인 맑은 국물에 밥을 말아 먹는 국밥으로, 전주의 대표 음식입니다.
먹는 법 전주 남부시장식은 수란(반숙 달걀)을 따로 내주어 국물 몇 숟가락과 김을 넣어 먹습니다.
막걸리에 생강·대추·계피 등을 넣고 끓여 만든 술로, 끓이면서 알코올이 많이 날아가 도수가 낮은 편입니다.
먹는 법 전주에서는 콩나물국밥과 함께 한 잔 곁들이는 곳이 많습니다.
전주향교위치 확인인기 17위
무료고려·조선 시대에 지방민 교육을 맡았던 국립 교육기관 향교로, 유학자의 위패를 모신 대성전과 학생들이 공부하던 명륜당 등이 남아 있습니다. 대성전은 1653년에 고쳐 지었습니다. 대성전 앞의 400년 넘은 은행나무를 비롯해 은행나무가 많아 가을이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성균관 스캔들', '구르미 그린 달빛' 등 드라마 촬영지로도 유명합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한벽당위치 확인
무료조선 개국공신 월당 최담이 1404년에 별장으로 지은 정자로, '한벽청연'이라 하여 전주 8경의 하나로 꼽혔습니다. 바위에 부딪혀 흐르는 맑은 물이 푸른 옥 같다 해서 '한벽'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전해집니다. 정면 3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정자로 바닥 전체가 마루이며, 전주천과 남고산 풍경이 내려다보입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자만벽화마을위치 확인인기 12위
무료오목대 건너편 언덕에 있는 작은 산동네로, 한국전쟁 때 피란민들이 모여 살면서 생긴 마을입니다. 주민과 동사무소, 지역 작가들이 함께 골목을 청소하고 벽화를 그려 지금의 벽화마을이 되었고, 추억의 만화 캐릭터 벽화 골목이 특히 알려져 있습니다. 골목 사이로 작은 카페와 게스트하우스가 있으며, 경사가 있어 편한 신발을 권합니다.
더 자세히 보기 →베테랑 칼국수위치 확인
₩22,0001977년 문을 열어 40년 넘게 사랑받아 온 한옥마을 칼국숫집입니다. 오래 졸인 진한 육수에 들깨와 고기, 달걀을 넣어 걸쭉한 국물이 특징이고, 면은 쫄깃한 얇은 면을 씁니다. 들깨가루·고춧가루·김가루를 고명으로 올려 내며, 콩국수와 만두도 함께 많이 찾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밀가루 반죽을 밀어 칼로 썬 면을 멸치·해물·닭 육수 등에 넣어 끓인 국수입니다.
이름 유래 면을 칼로 썰어 만든다고 해서 붙은 이름입니다.
먹는 법 김치나 겉절이를 곁들여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 가격 칼국수 ·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전국 평균 ₩9,057 (2026-08)
전망위치 확인
한옥마을 지붕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 카페입니다. 높은 곳에서 기와지붕이 이어진 한옥마을 풍경을 볼 수 있어, 걷다가 잠시 쉬어 가며 사진을 찍기 좋습니다. 오전에 걸은 향교·자만벽화마을 쪽 풍경을 위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교동미술관위치 확인
무료한옥마을 안의 미술관으로, 1950~80년대에 공장이던 건물을 고쳐 만들었습니다. 내부 지붕과 천장은 옛 공장 모습을 그대로 살렸고, 당시 쓰던 재봉틀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두 개의 전시관 사이에 최명희문학관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고, 1층 아트숍에서는 한지 실로 만든 소품을 팝니다. 점심 뒤 소화도 시킬 겸 들르기 좋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전주 남부시장위치 확인인기 3위
무료조선 시대 전주성 밖에 서던 장터에서 이어져 온, 전주에서 가장 큰 전통시장입니다. 한옥마을과는 길 하나 사이로, 풍남문에서 걸어서 3분 거리입니다. 콩나물국밥·순대국밥·피순대 가게가 모여 있어 전주 먹거리를 한곳에서 맛보기 좋습니다. 2층에는 청년몰이 있고, 주말 저녁에는 야시장이 열리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니 운영일을 미리 확인하세요. (전주시 관광 안내)
더 자세히 보기 →조점례남문피순대위치 확인
₩22,000남부시장 안의 순대 전문점으로, 피순대·순대국밥·잡채순대·모둠고기를 냅니다. 대표 메뉴인 피순대는 당면 대신 선지·두부·고기·달걀·채소·다진 곱창을 넣어 고소하고 쫄깃합니다. 맑은 국물에 순대와 곱창이 푸짐한 순대국밥도 인기이며, 시간대에 따라 대기가 길 수 있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소개)
선지를 많이 넣어 속이 검붉은 순대로, 전라도식 순대로 알려져 있습니다.
호불호 선지 맛이 진해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입니다.
먹는 법 초장이나 막장에 찍어 먹는 곳이 많고, 순대국밥으로 먹어도 좋습니다.
돼지 뼈 국물에 순대와 돼지 내장·머리고기를 넣은 국밥입니다.
호불호 내장이 들어가 있어 호불호가 갈리는 음식이며, 순대만 넣어 달라고 주문할 수 있는 곳도 있습니다.
먹는 법 들깨가루·새우젓·다대기(양념장)로 간을 맞춰 먹습니다.
라한호텔 전주위치 확인
한복남 전주한옥마을점위치 확인
무료한옥마을 안의 한복 대여점으로, '전주 한복데이' 축제 기획에서 출발해 한국 최초로 한복 시간제 대여를 시작한 곳입니다. 전통 한복부터 경성 시대 의상까지 고를 수 있고, 치마를 고르면 직원이 어울리는 저고리를 추천하며 머리 손질과 소품도 제공합니다. 넓은 마당의 포토존으로 유명하며, 온라인으로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것을 권합니다. 한복을 입으면 경기전 등 일부 관람지 입장료를 받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미리 확인해 보세요. (한국관광공사 소개)
더 자세히 보기 →한국 투어·입장권 보기 →카페이르리위치 확인
한옥마을 중심부에 있는 넓은 한옥 카페로, 마당 가운데 배롱나무가 있습니다. 여름에 배롱나무 꽃이 피면 특히 아름답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규모가 커서 한복을 반납한 뒤 막걸리골목으로 가기 전에 쉬어 가기 좋습니다.
한울밥상위치 확인
₩80,000한옥마을 근처에서 16가지 반찬이 깔리는 전주식 한상차림을 내는 한정식집입니다. 대표 메뉴 특한울정식 외에 손수 다진 떡갈비정식, 더덕제육불고기정식, 백반정식이 있고, 반찬이 자극적이지 않고 정갈해 현지인도 많이 찾습니다(한국관광공사 소개).
밥과 국을 중심으로 전·찜·구이·나물·젓갈 등 여러 가지 한식 요리를 한 상에 차려 내는 코스형 식사입니다.
먹는 법 인원수대로 상차림 단위로 주문하는 곳이 많고, 요리가 순서대로 나오기도 합니다.
전라 감영위치 확인인기 20위
무료전라감영은 전라도와 제주도를 관할하는 지방통치관서로 지금의 도청에 해당하며 조선 초부터 1896년까지 약 500년 동안 지금의 전라북도와 전라남도, 제주도를 관할하던 감사(관찰사)가 근무하던 곳이다.
더 자세히 보기 →전주 풍패지관 (전주객사)위치 확인인기 8위
무료전주풍패지관은 전주를 찾아온 벼슬아치와 사신을 대접하고 묵게 하던 조선시대 숙소이며 보물 제583호이다. 조선시대에는 매달 초하루와 보름에 대궐을 향해 예를 올렸으며 나라에 경사가 있을 때는 축하 의식을 거행했다.
더 자세히 보기 →객사길위치 확인
무료고려와 조선 시대에 고을마다 설치했던 객사는 외국 사신이나 다른 지역에서 온 벼슬아치를 대접하고 묵게 했던 숙소이다. 전주 시내에도 이 같은 객사가 남아 있는데, 그 주변으로 전주 구도심 최대의 번화가가 조성되어 ‘객사길’로 불린다.
더 자세히 보기 →옛촌막걸리 삼천점위치 확인
₩79,0001990년대부터 막걸리집이 모여 생긴 삼천동 막걸리골목(전주 미래유산)의 막걸리집입니다. 약 200m 골목에 20여 곳의 막걸리집이 있고, 막걸리를 주전자 단위로 시키면 부침개·찌개·나물부터 고기·해산물까지 10가지가 넘는 안주가 함께 나옵니다. 주전자를 더 시킬 때마다 새 안주가 차려지는 것이 전주 막걸리집의 재미로, 여럿이 갈수록 푸짐합니다. (전주시 관광 안내)
쌀이나 밀에 누룩을 넣어 발효시킨 뒤 걸러 낸 탁한 전통 술로, 약간의 탄산과 새콤달콤한 맛이 있습니다.
이름 유래 막(거칠게, 바로) 걸러 낸 술이라는 뜻에서 이름이 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먹는 법 마시기 전에 병을 살살 흔들거나 섞어 마시며, 파전 등 전과 곁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라한호텔 전주위치 확인
PNB 풍년제과 본점위치 확인
1951년 전주 중앙동에서 '풍년제과'로 문을 연 제과점으로, 1978년 오리지널 초코파이를 개발했습니다. 같은 해 지금의 경원동으로 옮겼고, 2001년 창업 50주년을 맞아 'PNB 풍년제과'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초코파이는 하루 1만 개 넘게 팔릴 만큼 인기가 많아, 돌아가는 날 기념품으로 사기 좋습니다.
빵 사이에 크림·잼을 넣고 초콜릿을 입힌 과자로, 전주 기념품으로 많이 사 가는 간식입니다.
먹는 법 냉장 보관하면 초콜릿이 단단해져 더 맛있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성미당위치 확인
₩29,000전라북도 '천년의 명가'로 선정된 비빔밥 전문점으로, 3대에 걸쳐 50년 넘게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짜거나 맵지 않은 담백한 맛이 특징이며, 황포묵을 비롯한 10여 가지 고명과 달걀노른자를 올려 따뜻한 놋그릇에 담아냅니다. 전주비빔밥과 육회비빔밥이 주메뉴라, 첫날 먹은 비빔밥과 비교해 보세요. (한국관광공사 소개)
사골 육수로 지은 밥에 콩나물·황포묵·육회(또는 볶은 고기)·달걀노른자 등 여러 나물을 얹어 고추장에 비벼 먹는 전주의 비빔밥입니다.
먹는 법 놋그릇이나 돌솥에 담겨 나오는 경우가 많고, 콩나물국이 함께 나오기도 합니다.
참고 가격 비빔밥 · 한국소비자원 참가격 전국 평균 ₩10,314 (2026-08)
전주고속버스터미널위치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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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급 | 1인 한 끼 | 근거 |
|---|---|---|
| 알뜰 | ₩9,000 | 일반식 4종 평균 8,920원 |
| 보통 | ₩12,000 | 7종 평균 11,610원 |
| 넉넉 | ₩18,000 | 특식 2종 평균 17,373원 |
| 품목 | 전국 평균 |
|---|---|
| 짜장면 | ₩7,230 |
| 칼국수 | ₩9,057 |
| 김치찌개 백반 | ₩9,080 |
| 비빔밥 | ₩10,314 |
| 냉면 | ₩10,845 |
| 삼계탕 | ₩16,868 |
| 삼겹살 200g | ₩17,8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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